| '불후' 측 "400회 특집 일본 공연, 정동하→NCT 드림 라인업 확정" [공식] |
| 2019. 02.21(목) 1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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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후의 명곡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후의 명곡'이 400회를 맞아 일본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KBS 측은 21일 자사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400회 특집에 대해 "400회를 맞아 첫 해외 공연을 한다. 첫 공연지는 일본"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본에 계신 교포들과 한일간의 문화교류를 위해 불후의 명곡이 바다건너 일본으로 찾아간다. 4월 4일 총 2회분의 녹화가 예정돼 있으며, 1회는 한일공통으로 많은 팬이 있는 '아모르파티'의 김연자 전설과 후배가수들이 무대를 꾸미고 2회는 일본인이 좋아하는 한국가요 특집으로 꾸며진다"고 덧붙였다. '불후의 명곡' 400회 특집 1부에서는 정동하, 손승연, 민우혁, 펜타곤, 아이즈원, 벤 등이 출연해 김연자의 명곡으로 무대를 꾸밀 예정. 2부에서는 '일본인이 사랑한 한국가요'라는 주제로 알리, 거미, 정동하, 김재환, NCT 드림, JBJ95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5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 공식 홈페이지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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