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라♥조병규 열애 인정, '해투4' 재조명 "누나가 얘기할래?" |
| 2019. 02.21(목) 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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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라 조병규 열애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김보라 조병규가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출연했던 '해피투게더4' 방송이 재조명되고 있다. 21일 한 매체는 김보라 조병규가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이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함께 보도했다. 해당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는 김보라와 조병규가 다정하게 쇼핑을 하는 모습뿐만 아니라 조병규가 김보라를 뒤에서 껴안는 모습이 담겨 있어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김보라와 조병규의 소속사 모두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 2월 초 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보라와 조병규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스카이 캐슬'에서 각가 김혜나, 차기준 역을 맡아 연기했다. 해당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은 김보라와 조병규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 한 것. 김보라와 조병규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지난달 3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 방송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당시 김보라와 조병규는 앞서 '스카이 캐슬' 메이킹 영상 때문에 촉발된 열애설에 대해 한차례 해명했다. 열애설을 언급하자 조병규는 "내가 얘기할까 누나가 얘기할래"라고 말해 주변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이어 김보라와 조병규는 '해투4'에서 연인 사이가 아니라고 부인했다. 또한 조병규는 메이킹 영상에서 김보라의 팔을 잡아준 이유로 "현장 메이킹 연상을 찍는데 워낙 친분이 좋다. 누나가 몸을 잘 못 가눈다. 연기 끝나면 주저앉는다. 부딪힐 것 같아서 그냥 잡아줬는데 그게 메이킹 영상에는 묘하게 그렇게 보이더라"고 해명했다. 이어 김보라는 "쟤한테 미안하긴 한데 그런 거 별로 안 좋아한다. 뿌리치고 나니 카메라가 있더라. 어쩌지 하고 웃는 게 그렇게 나간거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스카이 캐슬'에서 두 사람과 함께 호흡을 맞춘 찬희 또한 "모든 분들이 적극적이고 잘 챙겨준다. 나한테도 그런다"고 말했고, 김동희 또한 "원래 둘이 친한 걸 알고 있었다"고 수긍했다. 김혜윤 역시 "워낙 둘을 잘 안다. 사실 무근이다"고 덧붙였다. 김보라와 조병규가 교제를 시작한 시점과 '해투4' 방송 시점의 근소한 차이로 인해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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