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녀들' 문근영 "영화촬영차 판문점 방문, 시 읽었다" |
| 2019. 02.16(토) 19:04 |
| ||||
![]() |
| 선을 넘는 녀석들 문근영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에서 문근영이 판문점 방문에 대해 이야기했다. 16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이하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강화도 탐사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설민석은 "이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 하고 싶었던 것이 있다. 거리상 가깝지만, 심리적으로 먼 곳을 가고 싶다"면서 "군사분계선(휴전선)을 넘고 싶다"고 했다. 이어 설민석은 "더 나아가 평양 옥류관 가서 평양 냉면 먹는 것이 제 바람이다"라고 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내가 평양 옥류관 가서 평양 냉면을 먹은면 올해에는 내가 대상"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근영은 앞서 판문점에 방문한 적이 있었다고 했다. 이에 문근영은 "다큐멘터리 영화를 찍었는데, 판문점 앞에서 시를 읽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이날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문근영이 판문점 앞에서 시를 낭독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