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방터 돈까스 화제, 백종원 "계속 연락 온다" (힐링식당) |
| 2019. 02.04(월) 1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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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목식당, 포방터시장 돈까스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백종원이 '골목식당' 방송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4일 방송된 SBS 설 특집 '백종원의 힐링식당'(이하 '힐링식당')에서는 포방터시장을 비롯해 백종원이 솔루션을 제공해 온 골목들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힐링식당'은 SBS 인기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의 하이라이트를 모아 방송한 설 특집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영 당시 큰 화제를 모으며 가게가 문전성시를 이뤘던 서울 홍은동 포방터시장 돈까스 집의 에피소드가 다시 소개됐다. 백종원은 포방터 돈까스를 숨겨진 맛집으로 인정했고, 밑반찬부터 메인요리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집으로 "더 이상 솔루션할 것이 없다"고 극찬했다. 이어 백종원은 포방터 돈까스 가게의 맛과 효율을 유지하기 위해 메뉴를 대폭 줄이자는 제안을 했고, 이로 인해 매출이 줄어들 시 자신이 책임을 지겠다는 각서까지 써서 가게 벽에 걸어뒀다. 다시 찾은 돈까스집, 주인 부부는 "우리에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터뷰를 통해 백종원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부부는 서로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백종원은 "지난 골목에 골목에 미련이 남느냐"는 MC 김성주의 질문에 "(사장들에게) 계속 연락이 온다. 진짜로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이왕이면 나왔던 분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케어하려고 하는데 쉽지는 않다"고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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