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건대 영화과 수석? NO, 성적 장학금만 받았다"(미스터라디오)
2019. 01.30(수) 17:12
미스터라디오 김혜윤
미스터라디오 김혜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스터라디오'에서 배우 김혜윤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장항준 김진수의 미스터라디오'(이하 '미스터라디오')에서는 JTBC 드라마 'SKY캐슬'의 김혜윤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혜윤은 'SKY캐슬'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극 중 라이벌인 김혜나 역의 김보라에 대해 김혜윤은 "혜나가 예서 집에 들어오면서 촬영이 겹치다 보니 급격하게 친해졌다"고 했다.

이어 김혜윤은 "보라 언니가 워낙 성격이 좋다. 슛 들어가기 전까지 언니가 웃기는 장난을 쳤는데 너무 웃겨서 볼을 깨물고 연기한 적이 있다"고 했다.
적이 있다.

그러면서 김혜윤은 훈훈했던 'SKY캐슬'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너무 행복했다. 재밌게 잘 촬영했다"고 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영화과에 재학 중인 김혜윤은 '과 수석'이라는 댓글에 대해 해명했다. 김혜윤은 "대학교 수석 아니다. 댓글에 수석이라는 이야기가 많더라. 실제 수석인 동기 언니를 얼마 전에 만났는데 그 댓글을 보고 웃겼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혜윤은 과 수석은 아니지만 "성적 장학금을 2~3번 받은 적은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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