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일본 팬미팅 일주일 앞두고 돌연 취소…주최 측 "불가피한 사정"
2026. 03.10(화) 13:02
김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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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김혜윤의 일본 팬미팅이 공연을 단 일주일 앞두고 취소됐다.

최근 김혜윤의 일본 팬미팅 주최사인 IMX JAPAN 측은 공식 SNS 등을 통해 오는 16일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팬미팅 일정을 전격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당초 김혜윤의 일본 팬미팅 '행복의 계절(2026 KIMHYEYOON FANMEETING-Season of HYEPPINESS-IN JAPAN)'은 오사카 마쓰시타 IMP 홀에서 열릴 계획이었다. 하지만 주최 측은 현지 사정으로 인해 공연을 불가피하게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공연 직전 전해진 갑작스러운 소식에 주최사 측은 "공연을 기다리셨던 여러분들께 불편과 염려를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고개를 숙였고, 예매 티켓에 대한 환불 절차를 안내했다.

김혜윤은 차기작으로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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