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나리' 최현상♥이현승, 산통체험→눈물의 출산 [종합] |
| 2019. 01.24(목) 2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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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최현상 이현승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최현상 이현승 부부의 출산 현장이 공개됐다. 24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최현상 이현승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최현상 이현승 부부는 출산을 앞두고 산부인과를 찾았다. 최현상은 아내 이현승이 자연분만을 했으면 좋겠다고 은근히 표현했다. 이에 이현승은 "자기는 안 아프니까"라고 말하며 서운해했다. 이어 최현상은 자연분만시 산모가 겪는 산통을 간접적으로 체험했다. 이에 최현상은 약한 강도에도 아파했다. 최현상은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에 결국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이에 최현상은 "진짜 미안하다. 내가 더 잘하겠다"면서 이현승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집으로 돌아온 이현승은 최현상에게 "산통 체험 후 이건 절대 쉽게 말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계속 말하지 않았나"면서 "오빠가 너무 아파해서 좀 그랬지만, 나는 오늘 잘 한 것 같다"고 했다. 이후 최현상은 산통 체험에 대해 "진짜로 몸이 다 뚫려 있는 느낌이다. 이런 고통을 다 경험하고 낳아줬다는 것만으로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들더라"고 밝혔다. 이날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이현승의 분만 장면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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