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독립다큐영화 제작비 지원 '연 6억원 규모' |
| 2019. 01.24(목) 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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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KBS가 독립다큐영화에 제작비를 지원한다 24일 KBS 측은 "2019년부터 매년 10~15편의 우수한 다큐멘터리 영화를 선정, 연 6억원 규모의 제작비를 지원한다. 이 사업을 통해 독립제작자들에게는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많은 대중과 호흡할 수 있는 기회를 ,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KBS 측은 "그 첫 번째 사업으로 연왕모 감독의 '엄마와 나', 정형민 감독의'카일라스 가는 길', 강호준 감독의 '스쿨 오브 락', 박강아름 감독의 '외길식당의 박강아름' 등 4편의 작품을 선정하여 제작비 지원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또한 해당 다큐영화들은 이미 '인천 Docs포트' 등 국내 유수의 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 기획단계부터 주목을 받아온 작품들로, KBS는 제작이 완료되면 배급사를 통해 극장에서 상영될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KBS는 해당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독립다큐영화의 제작비를 지원 하고 다양한 플랫폼 기반의 실험적이고 참신한 방송프로그램 콘텐츠 제작에도 연 4억원을 지원한다. 또한 이번 창작 다양성 지원 사업을 통해 다큐영화와 방송 다큐의 벽을 허물고 한국 다큐멘터리가 한걸음 더 도약하여 영상산업을 발전 시키는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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