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이윤미, 수중분만으로 셋째 득녀 [공식입장]
2019. 01.22(화) 15:47
주영훈 이윤미 가족
주영훈 이윤미 가족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세 번째 딸을 얻었다.

22일 주영훈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셋째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산모와 아기는 건강한 상태이며, 주영훈은 이윤미의 곁을 지키며 출산의 기쁨을 함께 했다.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지난해 8월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한 이후 SNS를 통해 가정 출산, 수중 분만을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주영훈 이윤미는 지난 2006년 결혼한 13년 차 부부다.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슬하에 첫째 딸 아라, 둘째 딸 라엘을 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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