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장계현 "임희숙, 각별히 친하게 지내는 동료"
2019. 01.22(화) 08:30
아침마당 임희숙 장계환
아침마당 임희숙 장계환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장계현이 코미디언 김학래와의 의리를 과시했다.

22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서는 임희숙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패널로는 가수 장계현, 이승연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이날 '화요초대석' 고정 패널인 코미디언 김학래 대신 장계현이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장계현은 "김학래가 전화해 '제가 일이 생겼으니 한 번만 도와달라'고 부탁해서 출연하게 됐다"고 했다.

이를 들은 이승연 아나운서는 장계현에게 "이 자리를 노리는 사람이 많다"고 했다.

이에 장계현은 "저는 후배를 위해서 자리를 지킬 뿐이지 다른 마음은 없다"고 했다.

장계현은 이날 게스트인 임희숙에 대해 "각별히 친하게 지내는 가수"라고 했다. 그러면서 장계현은 임희숙의 패션 스타일에 대해 "이렇게 예쁘게 하고 나온 걸 처음 봤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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