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 라이터' 이유리, '불타오르네' BTS 빙의 (아는형님) |
| 2019. 01.19(토) 2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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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 형님, 이유리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유리가 열정 넘치는 '아는 형님' 신고식을 치렀다. 19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이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이유리는 "모든 걸 불태우러 왔다"며 의욕을 다졌다. 단독 게스트로 출연한 만큼 매사에 적극적으로 답변하던 이유리는 직접 준비한 댄스를 보여주겠다며 김희철과 민경훈을 댄서로 지목했다. 김희철 민경훈을 양쪽에 거느린 이유리는 선글라스를 끼고 방탄소년단 '불타오르네' 댄스를 췄다. 가사까지 완벽하게 립싱크하며 열정을 불태우던 이유리는 클라이막스에서 양 손에 라이터를 들고 춤을 춰 폭소를 자아냈다. '쌍 라이터'를 든 이유리는 그대로 걸상 위로 올라가 막춤 삼매경에 빠졌고, '아는 형님' 멤버들도 이유리의 남다른 열정에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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