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형님' 박성웅·라미란·진영 활약, 시청률 '껑충' |
| 2019. 01.06(일) 1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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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 형님 시청률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아는 형님'의 2019년 첫 방송이 높은 시청률과 함께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 6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161회는 6.9%(수도권 유료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된 160회 시청률 4.0%보다 2.9%P 상승한 수치다. 2049세대의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타깃 시청률은 4.1%를 기록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개봉을 앞둔 영화 '내 안의 그놈'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박성웅, 라미란, 진영이 출연했다. 세 사람은 영화 촬영 뒷이야기, 무명 시절 에피소드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시종일관 큰 웃음을 안겼다. 박성웅은 본인과 같은 충주 출신의 후배이기도 한 진영의 '배우 눈빛'을 칭찬하며 "이번 영화에 직접 추천했다"고 밝혔다. 라미란은 영화 데뷔작인 '친절한 금자씨' 촬영 당시 박찬욱 감독과의 에피소드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수근과 함께 '단짝 자랑'에 출전해 몸을 사리지 않는 댄스와 재치 넘치는 센스를 발휘하며 팀을 1등으로 이끌었다.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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