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연소 1억 배우' 하정우의 겸손함 [접속! 현장뉴스] |
| 2018. 12.21(금) 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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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수많은 일들이 발생하는 연예계 현장. 취재 도중 벌어진 다양한 상황들을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모아봤다. ◆ 'PMC: 더 벙커' 하정우 "최연소 1억 배우? 운이 좋았다" 영화 '암살'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까지 트리플 천만을 기록, '최연소 1억 배우' 타이틀을 거머쥔 배우 하정우는 이날 "일단 너무 감사하고, 운이 좋았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고 말했다. 하정우는 "관객들이 많은 칭찬과 사랑을 줬기 때문에 힘을 받아서 더 열심히 살아가고 영화 작업에 몰두를 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더불어 하정우는 "작품 개봉할 때마다 온전히 즐겁게 재미있는 영화가 되었으면 하는 게 바람이다. 앞으로 갈 길이 멀기 때문에 ‘믿고 보는 배우’라 불러주는 것에 대해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12월 19일 영화 'PMC: 더 벙커' 언론시사회 中 ◆ 이사배, 꼼화 아가씨들 놀라게 할 영어 실력 이날 이사배는 자신의 영어 실력이 향상된 것에 대한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자신의 개인 방송 구독자들을 언급하며 "제 영어 실력을 아는 우리 꼼화(꼬마) 아가씨, 도련님들이 놀라실 거다. 이제는 단어나 액션보다도 문장으로 말할 수 있다는 게 정말 신기하고 놀랍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12월 20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나의 영어사춘기 100시간' 제작발표회 中 ◆ '극한직업' 이동휘 "치킨이 저보다 잘 나와요" 이날 배우 이동휘는 '극한직업'이 치킨집 장사를 하는 형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만큼, 치킨을 튀기는 장면 또한 많이 나온다고 했다. 그는 영화 속 치킨이 침샘을 자극할 것이라며 "제가 모니터를 해봤는데 치킨이 저보다 (그림이) 잘 나와요"라고 말했다. -12월 17일 영화 '극한직업' 제작보고회 中 ◆ '언니' 이시영 "'아저씨'·'테이큰'과 비교? 결이 달라" 영화 '언니'는 파격적인 액션과 복수라는 소재 때문에 국내외에서 유명한 액션 복수극 '테이큰(Taken)' '아저씨'와 비교가 되고 있다. 이에 대해 주연 배우인 이시영은 "'테이큰'이나 '아저씨'는 우리한테 너무나 유명하고 재미있는 영화다. 우리 영화와 비교가 될 지 모르겠다. 그렇게 생각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약간 결이 다르긴 하지만 주어진 조건 안에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촬영했다"고 답했다. -12월 20일 영화 '언니' 언론시사회 中 ◆ '말모이' 유해진 "(엄유나 감독이) 갑자기 건방져지나 했어요" 이날 엄유나 감독은 '말모이' 언론시사회를 마무리하며 "잘 봐주세요"라고 말했다. 떨리는 엄 감독의 목소리에 배우 유해진은 "여태 잘하다가 왜 갑자기 그래요"라고 물었다. 엄 감독은 기침이 나올까 봐 그랬다고 답했고, 유해진은 "왜 갑자기 건방져지나 했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12월 18일 영화 '말모이' 언론시사회 中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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