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11월 아이돌 컴백 대전에 임하는 자세 [접속! 현장뉴스] |
| 2018. 11.09(금) 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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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수많은 일들이 발생하는 연예계 현장. 취재 도중 벌어진 다양한 상황들을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모아봤다. ◆ 트와이스, 11월 아이돌 컴백 대전에 임하는 자세 11월 컴백하는 아이돌 중 그룹 트와이스는 대표 주자로 꼽힌다. 이에 대해 지효는 "11월에 컴백하는 선배님들, 동료 아이돌 분이 많다. 음악방송 활동하면서 그분들의 무대를 보내는 게 저희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며 경쟁보다는 배움에 중점을 뒀다. 이어 그는 "멋진 팀들이 나온다고 해서 기대가 되고, 저희도 뒤처지지 않게 준비했으니 예쁘게 봐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11월 5일 트와이스 여섯 번째 미니 앨범 '예스 오어 예스(YES or YES)' 발매 기념 쇼케이스 中 ◆'모닝 막걸리' 즐기는 주당 이혜영? 함께 술을 빚는 프로그램인 만큼, 이날 출연진은 다섯 명 중 최고의 주당을 뽑는 시간을 가졌다. 그 중 배우 이혜영은 네 표를 받아 주당 1위에 뽑혔다. 특히 가수 김조한은 이혜영이 아침에도 술을 즐긴다고 폭로했고, 이혜영은 "막걸리가 자꾸 말을 시킨다. 시간, 온도에 따라 막걸리 맛이 변하는데 그 궁금함 때문에 먹다 보니 이런 오해가 생겼다"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11월 7일 종합편성채널 채널A 새 예능프로그램 '지붕 위의 막걸리' 제작발표회 中 ◆ '신의 퀴즈 리부트' 류덕환 "윤주희, 응큼해지고 끈적해졌다" 이날 류덕환은 4년 만에 '신의 퀴즈 리부트'로 만나게 된 윤주희에 대해 "달라진 게 있다면 이전까지 내가 장난치는 역할이었는데 이제는 내가 못 따라가겠다. 응큼해지고 끈적해졌다"며 "현장에서 코미디언 하셔도 될 것처럼 재미있고 유머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11월 5일 케이블TV OCN 새 수목드라마 '신의 퀴즈 리부트' 제작발표회 中 ◆ '대한외국인' 박명수 "'무한도전' 김태호 PD 근황? 소문만 무성한 상태" 이날 박명수는 종영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김태호 PD와 또 한 번 호흡을 맞출 가능성에 대해 말했다. 박명수는 "김태호 PD가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말은 들었다. MBC 내에서 소문이 무성한 상태다. 하지만 제가 형인데 먼저 전화해서 물어볼 순 없지 않나"며 자신도 김태호 PD의 다음 행보를 예측하기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11월 7일 케이블TV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 제작발표회 中 ◆ 박성웅 "센 역할만 하다 따뜻한 영화, 거부할 이유 없어" 이번 작품에서 싱글 대디 석진 역을 맡아 진한 부성애 연기를 선보인 배우 박성웅은 "그동안 거친 역할이 많이 들어오다가 따뜻한 가족 영화 제안이 왔다. 거부할 이유가 없었다"고 만족을 표했다. 그러면서 박성웅은 "잘할 자신도 있었고 실제 9살 아들이 있어 공감이 갔다. 흔쾌히 수락했다"고 자신감을 내비쳐 기대를 높였다. -11월 7일 영화 '해피투게더' 언론시사회 中 ◆ 이팔청춘 송해 이날 방송인 송해는 "주부들이 다음 생에는 신랑감으로 송해를 원한다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나를 두고 나이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내 나이는 한창이다. 이 나이에 돈도 벌고, 전국 돌아다니면서 좋은 것도 집에 많이 가져다주지 않나"라며 자신감을 내비쳐 웃음을 선사했다. -11월 7일 '송해 전국 주부 대박 가요제' 기자간담회 中 ◆ '도어락' 김성오, 감독에게 서운한 이유는? 배우 김성오는 이번 작품에서 이 형사 역할을 맡았다. 배우 김예원과 공효진은 극 중 캐릭터 이름이 있는 반면 김성오는 캐릭터가 이 형사로만 불린다. 이에 대해 김성오는 “캐릭터 이름이 없다”고 했다. 이권 감독은 “이름이 있는데 나오지 않을 뿐이다. 치열한 회의를 하면서 나온 이름이다”며 “이형사의 이름이 이격”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성오는 “이름이 나오지 않는다고 막 지은 것이다”고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11월 6일 영화 '도어락' 제작보고회 中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 DB, 스포츠투데이, MBC에브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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