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맛' 김종민, 황미나에 직진 '영원한 사랑 약속' [종합] |
| 2018. 12.20(목) 2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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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맛 김종민 황미나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연애의 맛'에서 김종민이 황미나에게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다. 20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는 김종민 황미나의 연애가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황미나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에 김종민은 직접 동선을 체크하고 노래 리허설을 하며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김종민과 만나기로 한 장소에 도착한 황미나는 그를 기다렸다. 이어 김종민은 황미나를 위해 준비한 콘서트를 시작했다. 황미나는 김종민의 노래를 듣자마자 함박웃음을 지으며 좋아했다. 김종민은 황미나를 위해 진심을 다해 노래를 불렀다. 이에 황미나도 김종민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행복해했다. 김종민은 "너 보면서 많이 행복했어"라며 황미나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이후 김종민은 "더 잘해주고 싶었는데"라며 아쉬워했다. 이에 황미나는 "충분히 감동적이었고 재밌었다"고 김종민을 달랬다. 황미나는 "오빠랑 항상 다니면서 잊고 싶지 않은 것들이 생기는 것 같다"면서 "잊혀지지 않으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했다. 또한 김종민은 황미나를 위해 반지 선물을 준비했다. 김종민은 "내가 고른 거다"라며 조심스레 자랑했다. 김종민은 황미나에게 직접 반지를 끼워줬고, 황미나는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김종민 황미나는 추억이 담긴 사진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종민은 황미나에게 "앞으론 진짜 나를 볼 수 있을 거야"라며 후일을 약속했다. 이를 본 신지는 "연예인 김종민이 아니라 진짜 김종민을 보여주겠다는 이야기다"라고 설명했다. 김종민은 황미나에게 '영원한 사랑'이라는 꽃말을 지닌 꽃을 선물했다. 계속해서 연애를 이어 나가고 싶다는 김종민의 마음이 가득 담긴 선물이었다. 이어 김종민 황미나는 포옹하며 마음을 나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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