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김정연 "진상 손님, 남편 중요 부위 폭행해 검찰 갔다" |
| 2018. 12.20(목) 08: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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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권영찬 김정연 유지상 장용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김정연이 갑질 문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20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객관식 토크 나는 몇번' 코너에서는 개그맨 권영찬, 가수 김정연, 유지상 외식창업 컨설턴트, 장용진 기자 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패널로는 방송인 배칠수가 출연했다. 이날 김정연은 "음식점을 운영 했을 때 술을 먹고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는 손님들이 있었다"고 했다. 이어 김정연은 "일반 손님들이 예민해지는 포인트가 있다"면서 "'저 사람이 나 보다 늦게 왔는데 왜 먼저 음식을 주느냐'고 한다"고 했다. 김정연은 "손님들이 반말하고 욕설 할 때 내가 왜 음식점을 하게 됐나 후회했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김정연은 음식점 운영 당시 만났던 진상 손님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정연은 "삼계탕에 전복 2개가 들어가는데, 한 손님이 왜 사람은 세 명인데 전복은 3개냐고 소리를 질렀다"면서 "남편이 손님을 진정시키려고 했지만, 되려 손님이 남편의 중요 부위를 발로 찼다. 결국 검찰까지 갈 정도로 사건이 컸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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