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권영찬 "안 해본일 없어, 손님 막말에 상처" |
| 2018. 12.20(목) 0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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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권영찬 김정연 유지상 장용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권영찬이 갑질에 대해 이야기했다. 20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객관식 토크 나는 몇번' 코너에서는 개그맨 권영찬, 가수 김정연, 유지상 외식창업 컨설턴트, 장용진 기자 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패널로는 방송인 배칠수가 출연했다. 이날 권영찬은 "지인들이 저 보고 재벌처럼 생겼다고 하더라"면서 "제가 알고 보면 어렸을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많이 한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권영찬은 "대학교 때에는 세차 아르바이트를 했었다. 안 해 본 일이 없다"고 했다. 이후 권영찬 김정연 유지상 장용진은 '손님은 무조건 왕이다? 왕은 아니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권영찬은 "손님 스스로 '손님은 왕이다'라고 생각하는 건 아닌 것 같다"고 했다. 권영찬은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 했을 때 한 여자 손님이 저를 불렀다. '담배 가지고 와'라고 하더라. 이외에도 손님들로부터 막말을 많이 들었다"면서 "말로 손님에게 맞으면 마음이 아프다"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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