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양, 누구? 원조 섹시스타 '방송 중단 이유'
2018. 12.14(금) 14:03
정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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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겸 방송인 정양이 셋째 출산 소식을 알린 가운데, 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다.

정양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사랑한다 나의 딸 리엘. 생일 축하해. 12월 12일 건강한 아이가 태어났어요"라며 출산 소식을 직접 알렸다.

정양은 지난 2012년 11월 호주에서 중국계 호주인과 결혼했다. 이후 2016년 첫 아들을 출산한 정양은 이듬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로써 정양은 2남1녀를 둔 다둥이 엄마가 됐다. 현재 정양은 육아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양의 셋째 출산 소식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양은 1981년생 배우 겸 방송인이다. 정양은 지난 2000년 MBC 시트콤 '세친구'에 출연, 섹시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정양은 드라마 '딱 좋아!'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여자는 다 그래', 영화 '방자전'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러던 중 정양은 '씨클로에 보컬로 합류하면서 립싱크만 했다'는 소속사 관계자의 폭로로 인해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또한 정양은 2005년 갑상선 비대증 투병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정양은 30kg대까지 몸무게가 떨어졌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정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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