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양 누구? 갑상선 항진증 이겨낸 '세 친구' 정 간호사…셋째 임신 중 |
| 2018. 07.16(월) 0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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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정양 |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정양이 셋째 임신 후 근황을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정양은 15일 개인 SNS를 통해 셋째 임신 5개월의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양은 리조트에서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뽐냈다. 만삭에도 늘씬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가운데 정양에 대한 누리꾼들이 관심도 치솟았다. 1981년생인 정양은 2000년 MBC 시트콤 '세 친구'로 데뷔한 배우다. 특히 그는 '세 친구'에서 특유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며 정 간호사 역으로 사랑받았다. 그는 이듬해 드라마 '딱! 좋아', '레츠고' 등에 출연하며 열기를 이어나갔다. 그러나 갑상선 항진증으로 투병하며 7년 동안 활동을 중단했고, 2009년 드라마 '조선 추리활극 정약용'으로 복귀했다. 이후 드라마 '여자는 다 그래'와 영화 '방자전' 등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했다. 그는 2012년 11월 9일 호주에서 중국계 호주인 A 씨와 결혼하며 가정을 꾸렸다. 정양의 남편 A 씨는 홍콩에서 금융업에 종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슬하에 두 아이를 낳았고 현재 정양이 셋째를 임신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정양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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