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투' 차은우 "임수향과 키스신만 여섯 시간" |
| 2018. 12.14(금) 0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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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투게더4, 차은우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차은우가 임수향과의 키스신에 얽힌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1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4’는 MC 유재석 전현무 조세호, 스페셜 MC 차은우 진행 아래 새 MC 조윤희와 게스트 이동건 최원영 오의식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근 배우로 활약 중인 차은우는 인기리에 종영한 전작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 대해 이야기했다. 차은우는 남자 주인공 역을 맡아 상대역 임수향과 호흡을 맞췄다. 차은우는 "입술이 부르트도록 키스신을 찍었다는 것이 사실이냐"는 주위의 질문에 "여섯 시간을 찍었다. 딱 한 신을 각도를 바꿔가며 많이 찍었다. 밤 11시부터 새벽 5시까지 계속 찍었는데 해가 떠서 멈췄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차은우는 "스태프들이 다들 열정이 있으니까, 멋진 각도로 찍어주려고 그러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최원영은 "입술이 남아나나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조윤희는 "가끔 스태프들이 장난 치시려고 컷을 안해주고 배우들만 남겨 놓고 철수하실 때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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