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맛' 김종민♥황미나, 사주마저 응원하는 천생연분 [TV온에어] |
| 2018. 11.23(금) 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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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맛 황미나 김종민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주마저 천생연분이었다. '연애의 맛' 김종민 황미나 커플의 현실 연애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2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는 김종민과 황미나의 연애가 그려졌다. 앞서 황미나를 향한 마음을 표현하기 꺼려했던 김종민. 하지만 100일 연애 계약 연장 후 김종민은 적극적으로 황미나에게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했다. "예쁘다" "얼굴이 예뻐서 그런가?" 등 김종민은 막 말문을 트인 아이처럼 쉴새없이 황미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종민의 변화에 황미나는 활짝 웃어보이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종민과 황미나는 서로와 함께 할 봄에 대한 설렘을 표현했다. "봄 빨리 되면 좋겠다"며 김종민과 황미나는 이미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고 있었다.
이후 김종민과 황미나는 사주 궁합을 보기 위해 한 역술관을 찾았다. 역술가에게 사주 정보를 넘긴 황미나와 김종민은 초조한 마음으로 결과를 기다렸다. 김종민과 황미나의 사주를 풀이한 역술가는 "두사람의 궁합은 맞는다고 보인다"고 했다. 또한 역술가는 "황미나 사주를 보면 올해에는 애인이 들어오고, 내년에는 남편이 들어온다. 올해 연애를 잘하면 내년에는 결혼한다"고 풀이했다. 김종민의 결혼 운에 대해 역술가는 "두 사람의 운이 똑같이 들어온 상태"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나아가 역술가는 "김종민의 경우는 내년에는 꼭 결혼해야 할 운이다"라면서 "이 정도로 잘 맞는 커플은 없다"고 했다. 이를 들은 김종민은 황미나에게 "너 큰일 난다. 나 놓치면"이라고 말하며 기쁜 속내를 과감없이 드러냈다. '연애의 맛'을 통해 현실 연애 지지를 받아 온 김종민 황미나 커플. 사주마저 '천생연분'인 김종민 황미나 커플의 현실 연애 가능성은 이렇듯 나날이 높아져만 가고 있는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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