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윤미월 "韓보다 日서 더 유명, 제대로된 김치 전파 中" [시선강탈] |
| 2018. 11.19(월) 0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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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권영원 임성근 고영숙 문동일 김옥심 윤미월 이용식 엘로디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윤미월이 일본에 대해 전했다. 19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월요토크쇼 베테랑'에서는 권영원 임성근 고영숙 문동일 김옥심 윤미월 등 김치 베테랑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패널로는 코미디언 이용식과 엘로디가 출연했다. 이날 김재원 아나운서는 "경상도 김치로 일본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분"이라며 윤미월을 소개했다. 이어 윤미월은 "한국보다 일본에서 더 유명한 김치 마마 윤미월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미월은 "일본에서 기무치를 김치라며 이상한 김치를 팔고 있더라"고 일본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윤미월은 "그래서 25년 전에 김치다운 김치를 일본에 수출하기 시작했다. 한국 김치는 매운 맛이 특징이라는 것을 널리 전파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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