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빨간 당신’ 아비가일 “귀화한 母, 청국장 사랑해” |
| 2018. 11.06(화) 2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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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빨간 당신 아비가일 허경환 이영자 홍진경 오상진 문가비 양희경 김민준 최대철 최진선 오순자 양희경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외국인 방송인 아비가일의 한국 사랑 일상이 여과없이 공개됐다. 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볼빨간 당신’은 이영자, 홍진경, 오상진, 문가비, 양희경, 한원균, 한승현, 김민준, 김두천, 화태연, 최대철, 최진선, 허경환, 아비가일 등이 부모님들의 인생 2막을 응원하는 프로젝트로 꾸며졌다. 이날 ‘볼빨간 당신’에 새롭게 합류한 파라과이 출신 외국인 아비가일 알데레떼의 일상이 공개됐다. 아비가일의 어머니는 3년 전 한국으로 귀화했으며, 이에 아비가일은 엄마 마리아 이사벨의 한국 인생을 응원하는 차원에서 방송에 출연하게 됐다. 아비가일의 한국 생활은 벌서 13년 차다. 그는 “저희는 이민자 가족이다”라며 집안 분위기를 소개했다. 스페인어와 한국어 책이 혼재하고, 스페인은 물론 한국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가족이었다. 아비가일의 남동생 2명의 얼굴도 공개됐다. 아침부터 아비가일 어머니는 청국장을 한 뚝배기 끓였다. 아비가일은 “엄마가 청국장을 엄청 좋아한다. 저번에 한국 청국장을 한 박스 시켰더라”라며 “난 달걀 프라이가 좋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아비가일은 이날 엄마와 함께 한국 전통 의상 체험에 나서며, 한국 문화를 또다시 곱씹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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