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소연, 저작권료 10억원 설 진실→리센느 미나미와 과거 인연까지 (행복하쇼) |
| 2026. 09.16(수) 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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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소연 허경환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아이들(i-dle) 멤버 소연이 저작권료에 대한 진실을 밝힌다. 16일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 측은 아이들 소연의 출연 소식을 전했다. 이날 촬영 현장에서 진행자 허경환과 소연은 퇴사 관련 이전 에피소드 및 신곡 '퇴사할게여'에 대한 대화를 주고받았다. 이 가운데 소연은 유행어 제작을 희망하며 "저 진짜 유행이고 싶다"라며 "여기 오니까 갖고 싶다. 꼭 만들어 달라"라고 요청한다. 더불어 그는 저작권료 관련 루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마주했던 그룹 리센느 멤버 미나미와의 인연을 언급한다. 또한 프로듀서로서 눈여겨보는 아티스트를 밝히는 한편, 108배 수행 경험과 사찰 유치원 재학 이력을 공유한다. 이외에도 소연은 자신의 생일 행사 중 조기 귀가했던 일화와 해외 방문 시 지참하는 소지품을 공개해 출연진의 이목을 모은다. 한편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는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유튜브 채널 'ggzz'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캐스트 E채널 예'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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