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정주희 "결혼식서 너무 웃어 지인들에 핀잔 들었다" [시선강탈] |
| 2018. 11.01(목) 0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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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이후 박지훈 크리스 정주희 함평우 등은 결혼 예물 및 예단에 대해 이야기했다.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정주희가 결혼에 대해 이야기했다. 1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객관식 토크 나는 몇번'에서는 박지훈 크리스 정주희 황평우 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패널로는 배칠수가 출연했다. 이날 정주희 웨딩 플래너는 "결혼을 늦게 했다. 노처녀로 있다가 마흔 목전에 결혼했다. 어려 보여야한다는 생각에 웃고 있었다. 그것 때문에 나중에 핀잔을 들었다. 주변 분들이 '엄마는 우울해 하는데 딸은 좋아하냐'고 하더라"고 했다. 이후 박지훈 크리스 정주희 함평우 등은 결혼 예물 및 예단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에 정주희는 결혼 예물 및 예단이 필요하다고 했다. 정주희는 "너무 생략하는 것 보다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의미에서 이벤트처럼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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