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임성근 "보유 레시피만 만 개, 김치찌개만 해도 100가지" [시선강탈] |
| 2018. 10.22(월) 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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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송광호 노미경 조영춘 임성근 김창기 박희란 이용식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조리기능장 임성근이 레시피에 대해 이야기했다. 22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월요토크쇼 베테랑'에서는 송광호 노미경 조영춘 임성근 김창기 박희란 등 스타강사 베테랑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패널로는 이용식이 출연했다. 이날 임성근은 "제 레시피를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신다"면서 "제 인기를 제가 말하는 것이 좀 그렇지만, 저 좀 인기있다"고 했다. 이어 송광호 노미경 조영춘 임성근 김창기 박희란 등은 '스타강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임성근은 '만 개의 레시피'라는 키워드를 공개했다. 임성근은 "김치찌개 하나만 놓고 보면 100가지 레시피가 있다. 김치 담그는 법, 김치 숙성하는 법, 돼지 고기 넣는 법 등 다 다르지 않느냐. 그렇게 따지면 레시피가 만 개가 넘었으면 넘었지 모자르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임성근은 "쿠킹클래스를 하다 보면 서양 음식 강의를 들을 오시는 분들이 많다. 그런 분들에게 김치 찌개나 갈비를 알려드리면 실망한다"면서 "그런데 저는 그 분들에게 차별화된 김치찌개, 된장찌개 레시피를 알려드린다"고 했다. 임성근은 가장 인기 있는 레시피로 "각종 볶음 요리가 주부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설명했다. 오삼불고기에 대해 임성근은 "첫 번째 돼지고기 양념에는 꿀을 써야 한다. 그럼 돼지고기가 부드러워진다. 두 번째 돼지고기를 먼저 볶은 뒤 꿀을 넣어야 한다. 이 두가지만 지켜도 돼지고기를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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