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만 "부상 후 파일럿 공부, 직접 조종해 세계일주 하고파" (집사부일체) |
| 2018. 10.14(일) 1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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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부일체 김병만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김병만이 비행조종사에 대한 꿈을 전했다. 14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김병만이 사부로 출연해 멤버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병만은 비행조종사에 대한 꿈을 밝혔다. 이에 김병만은 다섯 과목의 필기 시험을 차례대로 패스한 상태였다. 김병만은 "첫 과목은 다섯번만 봤다. 올패스를 했다"고 했다. 김병만은 비행조종사에 대한 꿈을 가지게 된 계기로 스카이 다이빙 부상을 꼽았다. 이에 김병만은 "부상으로 인해 내가 멈춘 거나 다름 없었다. 병상에 누워있는 동안 뭘 하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비행조종사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병만의 계속되는 도전에 양세형은 "뭔가를 하려면 미쳐야 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고 했다. 김병만 역시 "당연하다. 꿈을 이루려면 미쳐야 한다"고 했다. 이어 김병만은 "필기 시험은 다 패스했고, 실기 40시간만 이수하면 자격증을 받게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병만은 비행조종 자격증 취득 후 가장 하고 싶은 일로 세계일주를 꼽았다. 김병만은 "'인디아나존스'처럼 직접 조종한 비행기로 세계 여행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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