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돌' 박주호, 딸 나은 위해 어린이집 일일교사 체험 |
| 2018. 10.14(일) 1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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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맨이 돌아왔다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박주호가 딸 나은을 위해 일일교사로 나섰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박주호와 딸 나은의 일상이 펼쳐졌다. 이날 박주호는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였다. 딸 나은의 유치원 등원 준비를 위한 것. 이후 박주호는 딸 나은의 어린이집 일일 교사로 나섰다. 나은은 박주호를 보고 "아빠"라고 불렀지만, 박주호는 "아빠가 아니라 선생님"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주호는 나은을 비롯해 어린이집 학생들과 함께 축구를 하며 하루를 보냈다. 이에 나은은 다른 친구들과 놀아주는 아빠 박주호에 서운함을 느꼈다. 수업이 끝난 뒤 박주호는 "아빠가 다른 친구들이랑 놀아줘서 삐졌어?"라고 물었고, 나은은 "조금 삐졌다"라고 말해이목을 집중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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