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이용식 "어떤 차 타느냐에 따라 하루 일과 달라진다" |
| 2018. 10.08(월) 08:46 |
| ||||
![]() |
| 아침마당 이용식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이용식이 운전 기사에 대해 이야기했다. 8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월요토크쇼 베테랑'에서는 고병무 정녹현 박현희 김정이 김종구 이승주 조영철 등 운전기사 베테랑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패널로는 이용식이 출연했다. 이날 이용식은 "급할 때는 택시를 타게 된다. 광화문에서 택시를 타고 종로5가까지 가는데, 편한 기사 아저씨가 운전을 하면 종로5가를 지나 청계천까지 가고 싶다"고 했다. 이어 이용식은 "하루의 일과는 어떤 차를 타느냐에 따라서 그 변화가 무쌍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용식은 "대한민국의 모든 기사님들은 국민들의 기분을 위해서라도 안전이 제일이라는 걸 명심하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