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박광덕 "씨름 선수 활동 당시 2등만 다섯 번, 선배 너무 미웠다" |
| 2017. 10.30(월) 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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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박광덕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씨름선수 출신 코미디언 박광덕이 과거 일화를 전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월요 토크쇼 베테랑'에는 여자 씨름장사 5인과 설창헌 단장이 출연했다. 이날 패널로 출연한 박광덕은 여자 씨름 선수들에 대해 "요새는 여자 선수들이 운동한다고 해서 색안경을 끼고 보면 안 된다. 얼마나 이쁘고 날씬하냐"면서 "저도 그렇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광덕은 "저 같은 경우에 결승전에서 같은 팀이랑 붙으면 정말 힘들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박광덕은 "제가 결승전에서 2등만 다섯 번 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도와줬다"고 했다. 또한 박광덕은 "솔직한 심정으로 같은 팀 선배가 너무 미웠다"고 고백했다. 이후 박광덕은 이용식과 한 여자 씨름 선수 임수정의 미니 경기를 주관했다. 이에 박광덕은 씨름에 익숙지 않은 이용식의 샅바를 정리해주며 "왜 이렇게 불안하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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