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성년의 날·스승의 날 겹친다, 각 의미와 유래는? |
| 2017. 05.12(금) 1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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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년의 날 스승의 날(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는 15일은 성년의 날과 스승의 날로, 특별한 두 기념일을 향한 누리꾼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행정자치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성년의 날은 매년 5월 셋째 월요일로 올해는 15일이다. 성년의 날은 성인으로서 자각과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 주고 성년이 되었음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날이다. 성년의 날 유래는 ‘삼한시대 마한에서 소년들의 등에다 상처를 내 줄을 꿰고 통나무를 끌며 그들이 훈련받을 집을 지었다‘는 성년식에 관한 기록 등으로부터 추정 가능하다. 문헌상 확실한 것은 고려 광종 16년에 태자 주에게 원복(어른 평상복인 덧저고리를 입음)을 입혔다는 데시 비롯됐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스승의 날은 교원이 교육개혁의 주체로서 많은 노력과 교직 사회 스스로 사도 실천을 다짐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스승의 날은 애초 지난 1958년 대한적십자사가 세계적십자의 날인 5월8일을 기념해 청소년적십자가 결단된 학교에서 스승을 위로하는 행사를 개최한 것에서 시작됐다. 이후 지난 1982년 5월15일 법정기념일로 공식 제정된 바 있다. 각 브랜드나 업체에서는 성년의 날과 스승의 날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 쿠폰 이벤트 등을 다채롭게 진행 중이니 공식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하고 이용 가능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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