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비니, 꽃다발 셀카 '리즈 갱신 중'
2016. 05.17(화) 09:25
오마이걸 비니 성년의 날
오마이걸 비니 성년의 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오마이걸의 비니가 꽃다발 셀카와 함께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16일 오마이걸의 공식 트위터에는 "여러분~ 오늘은 바로 바로! '성년의 날'이에요~"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비니는 화이트 셔츠를 입고 장미 꽃다발을 안고 있다. 특히 단발머리에 새초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비니는 마치 순정 만화 속에서 튀어나올 것만 같은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비니는 멤버 지호와 함께 1997년생으로 올해 성년의 날을 맞이했다. 덧붙인 글을 통해 비니는 "성년이 돼 하고 싶었던 일들이나 목표가 있다면 꼭 이루기를 바라고, 우리 다 함께 앞으로 나아갈 준비를 하면서 오늘 하루도 보람찬 날이 됐으면 좋겠어요"라며 "저 비니와 지호를 비롯한 모든 스무 살 친구들!! 성년이 된 것을 축하합니다~! 빠밤"라고 말했다.

비니와 함께 지호 역시 소속사를 통해 "어느새 성년의 날을 맞이했다니 믿어지지 않는다. 제 자신에 대해서 돌이켜보며, 앞으로 어른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오마이걸은 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 '핑크 오션'(PINK OCEAN)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오마이걸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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