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코드' 5회 연장, 새로운 마무리 위한 결정" |
| 2016. 02.17(수) 1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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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 비밀의 방 포스터 |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JTBC가 '코드'의 5회 연장 종영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7일 종합편성채널 JTBC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JTBC 예능 프로그램 '코드-비밀의 방'(이하 '코드')이 5회 연장해 오는 3월 25일 밤 방송되는 13회로 종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연장이 갑자기 전격적으로 결정된 것은 아니다"며 "'코드' 제작진이 프로그램의 마무리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 라운드를 진행하다 우승자가 나오는 방식으로만 끝나게 되면 다른 서바이벌 게임 예능과 다를 게 없어 새로운 마무리를 보여 드리기 위해 연장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코드'의 본 매치 최종우승자는 기존 예정된 대로 오는 19일 밤 방송되는 8회에서 탄생한다. 현재까지 살아 남은 3인 신재평, 오현민, 정준하 중 최종우승자가 오는 26일 밤 방송되는 9회에서는 2인 1조의 새 도전자와 대결을 펼친다. 이후 방송은 승자들이 다음 단계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코드'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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