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힐링의 품격' 2월 종영…이애란 마지막 게스트 아냐" |
| 2016. 01.26(화) 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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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링의 품격 첫 촬영 스틸 컷 남성진(왼쪽) 송은이(오른쪽) |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힐링의 품격'이 방송 6개월 여 만에 막 내린다. 26일 종합편성채널 JTBC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자사 교양 프로그램 '힐링의 품격'이 오는 2월 28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 관계자는 "그렇지만 가수 이애란 씨가 마지막 게스트인 것은 아니다. 그의 촬영 분량은 오는 2월 중 전파를 타고 이후의 게스트는 아직까지 확정된 바 없다"라고 설명했다. '힐링의 품격'은 지난 2014년 8월 24일부터 2015년 6월 14일까지 방송된 JTBC 교양 프로그램 '건강의 품격'의 두 번째 시리즈 방송이다. '건강의 품격'은 식생활부터 주거환경까지 잘 먹고, 잘 입고, 잘 자는 환경을 만드는 특급 노하우를 전해주는 '의식주 디자인 프로젝트'를 표방하며 첫 출발을 알렸고 배우 남성진과 설수현의 진행 속에 약 1년 동안 시청자를 만났다. 이후 제작진은 한 달여 간의 재정비를 거쳐 2015년 7월 26일 '힐링의 품격'으로 탈바꿈했다. 먹고 말하고 힐링한다는 의미를 담은 '식·톡·락 테라피'를 추구하며 정보 제공 위주의 기존 형식에서 벗어나 남성진이 새 MC 송은이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스타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방송으로 변모했다. 매주 일요일 오전 7시 4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JTBC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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