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프가이 김보성, 현모양처 아내 화나게 만든 사연은? "운동 좀 해!"
2012. 05.14(월)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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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혜진 인턴기자] 배우 김보성이 아내 박지윤을 폭발하게 만들었다.

김보성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 채널 SBS Plus '러브 액츄얼리'의 촬영에서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주식만 들여다보는 모습을 보여 아내 박지윤을 화나게 만들었다. 평소 '내조의 여왕', '현모양처'로 불리던 아내 박지윤은 결국엔 참지 못하고 "제발 운동 좀 하세요!"고 큰 소리를 쳐 김보성을 깜짝 놀라게 했다.

남편을 왕처럼 대하던 아내의 이전과는 다른 모습에 김보성은 아들과 함께 헬스장을 찾아 '초콜릿 식스팩 만들기'에 돌입했다. 헬스 시작에 앞서 김보성 부자는 체질량 체크를 하게 되는데 생각보다 충격적인 결과에 트레이너로부터 따끔한 충고를 듣게 된다.

한편 김보성-박지윤 부부 외에도 김원효-심진화 부부, 윤기원-황은정 커플의 리얼한 웨딩 스토리가 펼쳐지는 '러브 액츄얼리‘는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혜진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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