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원효-심진화, 닭살부부도 어쩔 수 없다 '게임만 하면 남남' |
| 2012. 05.16(수) 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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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혜진 인턴기자] 닭살부부로 잘 알려져있는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게임만 하면 남이 된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16일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SBS Plus '러브 액츄얼리' 4회에서는 닭살부부의 진면목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사고 있는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게임을 향한 강한 투지를 보이며 색다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원효, 심진화 부부는 먹다 남은 아이스크림을 차지하기 위해 가위바위보 게임부터 고스톱, 윷놀이 등 죽기 살기의 치열한 자세로 게임을 이어나간다. 평소 심진화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정도로 애정을 과시했던 김원효는 게임에 져 벌칙을 두려워하고 있는 심진화에게 언제 그랬냐는 듯 냉정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원효, 심진화 부부의 피도 눈물도 없는 게임 현장은 16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러브 액츄얼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혜진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Pl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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