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곽준빈)가 발롱도르 시상식에 초청받아 감격을 드러냈다.
곽튜브는 27일 자신의 SNS에 "발롱도르 70주년 행사에 초청받았습니다. 이걸 직관하네요. 인생이 참 재밌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시상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곽튜브는 영국 런던 팔라디움에서 열린 2026 발롱도르 시상식에 참석해 검은색 수트를 차려입고 포즈를 취했다. 축구선수처럼 자세를 잡는가 하면 브라질의 축구 전설 호나우두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남다른 축구 팬심을 드러냈다.
발롱도르는 한 해 동안 뛰어난 활약을 펼친 축구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평소 축구 애호가로 알려진 곽튜브에게 이번 시상식 참석은 특별한 경험으로 보인다.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을 직접 만난 현장을 공개하며 기쁨을 전했다.
한편 여행 크리에이터로 시작해 방송인으로 자리 잡은 곽튜브는 가정을 꾸린 뒤에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곽튜브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