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바비큐=덱스 "첫인상, 끝인상 다른 사람 되고파" [TV나우]
2023. 04.30(일) 19:28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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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복면가왕’ 덱스가 복면가수로 등장했다.

30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복면가수들의 듀엣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첫번째 무대에서는 피크닉과 바비큐의 대결이 펼쳐졌다. 그 결과 피크닉이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솔로곡 무대와 함께 공개된 바비큐의 정체는 UDT 출신 크리에이터 덱스였다. 덱스는 “기억에 남는 훈련 중에 하나가 수료 직전에 공기통 없이 맨몸으로 바다 속으로 들어가는 훈련이다. 그 두려움을 이겨내야만 테스트에 통과할 수 있다”고 말했다.

덱스는 “첫인상과 끝인상이 다른 사람이 되는 거다. 제가 첫인상이 강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활동하는 모습 드리면서 결론적으로는 좋은 마무리를 짓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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