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음주절도' 신혜성, 창피한건 아나? 마스크를 눈밑까지

신혜성 선고공판

2023. 04.20(목)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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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신화 멤버 신혜성의 선고공판이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동부지방법원에서 열렸다.

신혜성은 지난해 10월 10일 밤 강남구 논현동의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지인과 함께 대리기사가 운전하는 차량에 탑승했다. 이후 11일 새벽 지인의 집 앞에서 대리기사가 내린 뒤 만취 상태로 13km가량 차를 운전해 송파구 탄천2교 인근 도로에 정차하고 잠이 들었다가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적발됐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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