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정경호, 연애 유형 테스트 결과? "피곤한 스타일"
2023. 01.19(목) 10:34
일타 스캔들 정경호 전도연
일타 스캔들 정경호 전도연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일타 스캔들’의 배우 정경호의 연애스타일이 공개됐다.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극본 양희승·연출 유제원) 측은 19일 “전도연X정경호 반찬으로 본 연애유형테스트 체험기! 과연 적중률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일타 스캔들’의 주연 배우인 전도연, 정경호가 드라마 속 상황을 반영해 만든 연애유형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 결과 정경호는 “말랑말랑 상처나기 쉬운 도토리묵”이라는 결과를 받았다. 정경호는 “몽글몽글 도토리묵처럼, 낭만적인 사랑을 몽글몽글 꿈꾸는 공상가인 당신! 걱정이 많아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상상하고 걱정하는 스타일이에요. 애인에게 푹 빠지는 만큼, 상처도 쉽게 잘 받는 편이에요. 조그만 젓가락질에도 금방 흠집이 나니 주의해주세요~”라고 자신의 연애유형테스트 결과를 읽었다.

이를 듣고 있던 전도연이 “피곤한 스타일”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경호는 “정말 정확한 건가. 아닌 것 같다. 과학적인 건가”라고 결과를 부정하다가 “맞는 것 같기도 하다”라고 인정해 웃음을 더했다.

전도연 정경호 주연의 ‘일타 스캔들’은 입시지옥에 뒤늦게 입문한 국가대표 반찬가게 열혈 여사장과 대한민국 사교육 1번지에서 별이 된 일타강사의 달콤쌉싸름한 스캔들을 담은 작품으로,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일타 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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