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효진♥케빈오, 오늘(11일) 뉴욕서 결혼식 올린다 [공식입장] |
| 2022. 10.11(화) 1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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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효진 케빈오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공효진과 케빈오가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공효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11일 티브이데일리에 "공효진이 케빈오와 11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채 스몰 웨딩을 올린다. 그 외 결혼식 장소와 시간 등은 비공개다"라고 밝혔다. 공효진은 지난 4월 케빈오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후 공개 열애 4개월 만인 지난 8월 결혼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케빈오는 지난 8월 SNS에 결혼 소식을 전하며 "2년 전 한 여자를 만났고 시간이 지나며 서로가 서로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됐다. 그녀는 저에게 인생 최고의 친구이자 소울메이트가 됐다. 그리고 곧 저는 그녀를 제 아내라고 부르려고 한다"며 "이번 가을에 제가 태어난 곳에서 조용히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고 밝혔다. 또한 케빈오는 "대한민국에서 너무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와 함께하게 돼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리려 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가족들과 어르신들이 계신 곳에서 식을 올리려 한다. 이 점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공효진은 지난 1999년 영화 '여고괴담2'로 데뷔, 드라마 '건빵선생과 별사탕' '동백꽃 필 무렵' '파스타' '최고의 사랑' '질투의 화신', 영화 '미쓰 홍당무' '미씽: 사라진 여자' '가장 보통의 여자'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23년 tvN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케빈오는 한국계 미국인으로, 지난 2015년 Mnet '슈퍼스타K7' 우승자다. 지난 2019년 JTBC '슈퍼밴드'에 참가해 5위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케빈오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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