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파란 에이스 최성욱=양꼬치 "결혼 3년차, 수입 없어 집안일 해" |
| 2022. 05.01(일) 18:31 |
| ||||
![]() |
| 복면가왕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복면가왕' 파란 에이스 최성욱이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에 도전하는 복면가수들의 듀엣 무대가 펼쳐졌다. 1라운드에서는 복면가수 양꼬치와 닭꼬치의 대결이 펼쳐졌다. 판정단 투표 결과 닭꼬치가 양꼬치를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솔로무대와 함께 공개된 양꼬치의 정체는 파란의 메인 보컬 최성욱이었다. 이날 최성욱은 "제가 새로운 직업이 생겼다. 가정주부라고. 결혼 3년차다. 지금 수입이 없어서 열심히 집안일 하고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 이어 최성욱은 "저희가 데뷔한지 18년차이긴 한데 사람들이 저희를 1세대 아이돌로 착각한다. 저희 동기는 슈퍼주니어, SS501인데 젝스키스랑 동기인 줄 알더라"고 그간 오해에 대해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최성욱은 파란의 재결합에 대해 "파란의 재결합, 구체적으로 이야기한 적이 없는데 가왕이 되면 전화해 보려 했다. 다음에 다른 친구가 나와서 가왕이 된다면 그때 생각해보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복면가왕']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