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코 성형 고백 "자연일리가" [TD#]
2022. 04.28(목) 09:34
최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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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최준희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한 누리꾼은 최준희에게 "코가 너무 예쁘다. 자연인지 궁금하다. 진짜 저의 최애다.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준희는 "자연일리가 있냐. 매부리코 다 깎아버렸다"라며 성형 사실을 밝혔다.

또한 최준희는 "남자친구가 말을 예쁘게 안 하면 어떻게 하냐"라는 질문에 "제 성격상 무뚝뚝한 거 제일 못 참는다. 대놓고 말투 예쁘게 해달라고 한다. 츤데레 스타일에 매력을 하나도 느끼지 못한다"라고 설명했다.

최준희는 요즘 근황도 털어놓으며 "우리 집 강아지가 다리를 다쳤다. 학교 다녀와서 하루 종일 옆에 누워 병간호 중이다. 운동을 따로 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집에서 틈틈이 움직인다. 사실 딱히 하는 게 없다"라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준희는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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