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늘 동생' 故 이현배, 오늘(17일) 1주기 |
| 2022. 04.17(일) 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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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이현배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45RPM 멤버이자 가수 이하늘 동생 고(故) 이현배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이현배는 지난해 4월 17일 제주 서귀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8세. 당시 고인의 부검 결과 사망 원인은 심장 이상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현배가 소속된 그룹 45RPM은 1주기인 이날 새 디지털 싱글 '타임리스(Timeless)'를 발매한다. 소속사 슈퍼잼레코드 측은 "이현배가 생전 다음 앨범을 준비하며 작업했던 곡이다. 음악을 누구보다 진심으로 애정했던 그의 땀과 노력을 담았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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