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곡3' 이혜숙, 계속되는 이상 행동 "때리지 마"
2022. 04.16(토) 22:49
결혼작사 이혼작곡3
결혼작사 이혼작곡3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결혼작사 이혼작곡3' 이혜숙이 이상 증세를 보였다.

16일 밤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극본 피비(임성한)·연출 오상원, 이하 ‘결사곡3’) 12회에서 김동미(이혜숙)가 이상 행동을 보였다.

김동미는 거실에서 자겠다고 나섰다. 이에 아미(송지인)가 이유를 묻자 김동미는 "무섭다. 때리지 말아라"고 빌었다.

이에 아미는 신유신(지영산)에게 전화를 걸어 김동미의 이상 증세를 알렸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신유신에게 아미는 "얼른 병원 입원 시켜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신유신은 잠든 김동미를 바라보며 골치 아픈 듯 한숨을 내쉬었다.

다음날 김동미는 전 며느리 사피영(박주미)을 찾아가 "지아(박서경) 오늘 학교에 보내지 말아라. 이상한 꿈 꿨다"고 했다. 또한 김동미는 사피영에게 "아범하고 싸웠냐. 어제 자꾸 욕을 하더라"고 있지도 않은 일을 사실인냥 거짓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결혼작사 이혼작곡3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