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사곡3' 뻔뻔한 전노민, 전수경에 재결합 요구 "용서해달라" |
| 2022. 03.19(토) 2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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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작사 이혼작곡3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결혼작사 이혼작곡3' 전노민이 전수경에게 재결합을 요구했다. 19일 밤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오상원, 이하 '결사곡3') 7회에서 박해륜(전노민)은 전처인 이시은(전수경)에게 재결합을 요구했다. 이날 박해륜은 이시은의 집에 찾아가 자연인 박향기(전혜원)와 박우람(임한빈)의 앞에서 "우리 예전으로 돌아가자"고 했다. 박해륜의 재결합 요구에 이시은은 물론 박향기, 박우람까지도 놀란 모습이었다. 박해륜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혼자 반성 수백번도 더 했다. 같은 실수 두 번 다시 안하겠다. 용서 해달라"고 자신의 불륜을 용서해 달라고 이시은에게 말했다. 이어 박해륜은 "이제 당신하고 애들 위해서만 살겠다. 당신 마음 풀릴 때까지 뭐든 하겠다"고 애원했다. 박해륜은 난감해 하는 이시은에게 "내가 미쳤었다. 행복에 겨워서 고마운 줄도 모르고. 매일 밤 눈물로 지내과 뼈저리게 반성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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