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산' 황정음, 둘째 아들과 훈훈한 근황 [TD#] |
| 2022. 03.18(금) 1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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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정음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황정음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둘째는 사랑이다. 우주에서 유일한 내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낯의 황정음이 둘째 아들을 안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또한 황정음은 또 다른 게시물을 통해 "의료진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국에 너무 고생 많으시다"라며 순산 선물로 받은 떡, 약과, 유과 등을 차례로 올렸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황정음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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