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김영희, 심한 편도염에 링거→자가키트 검사 5번 모두 음성 [TD#]
2022. 03.16(수) 10:38
김영희
김영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가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김영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전날 새벽 내내 눈뜨면 코를 찔렀다. 편도염이 심하게 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검사 결과가 담겨있다. 다행히도 5개의 테스트기 대조선(C) 모두 한 줄로 음성 판정을 받아 안도의 반응이 이어졌다.

이어 그는 "가글 처방받고 수액 맞는 게 최선이다"라며 회복에 전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영희는 10세 연하 아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지난해 결혼했으며, 지난달 24일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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