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사곡3' 문성호x전수경 공식 커플 선언, 이가령 분노 "뒤통수 맞았다" [종합] |
| 2022. 03.06(일) 2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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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작사 이혼작곡3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결혼작사 이혼작곡3' 문성호 전수경이 공식 커플 선언을 했다. 6일 밤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오상원, 이하 '결사곡3') 4회에서 서반(문성호)이 이시은(전수경)과 연인이라고 고백했다. 이날 부혜령(이가령)은 짝사랑 중인 서반의 환심을 사기 위해 그의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사피영(박주미), 이시은까지 초대해 서반의 생일 파티를 환대하게 열었다. 서반은 예상치 못했다는 듯 얼떨떨해 하며네서도 부혜령의 성의에 감사 표시를 전했다. 파티 후 함께 식사를 하던 중 서반이 이시은에게 "우리 오늘로 공식커플 되자"고 말했다. 서반의 거침없는 고백에 이시은은 부끄러워하며 얼굴을 붉혔다. 서반에게 호감이 있던 부혜령과 사피영은 떨떠름한 표정으로 두 사람의 시작을 축하했다.
부혜령은 사피영의 집을 찾아가 허탈한 마음을 드러냈다. 부혜령은 "다른 사람도 아니고 작가님에게 이렇게 뒤통수를 맞는다. 공식적으로 축하해도 정말 기분 나쁘다"고 말했다. 사피영은 "세상 살이가 다 그렇다. 내 마음대로 되겠느냐"고 부혜령을 위로했다. 그 시각 서반의 차를 타고 집 앞에 도착한 이시은은 계속 수줍어 했다. 서반은 집으로 가려는 이시은에게 "나 그래도 오늘 잘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에 이시은은 결심이라도 한듯 서반에게 되돌아가 그를 안고 다독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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