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생활 논란' 서예지, 주차 문제로 이웃과 갈등 |
| 2022. 03.03(목) 1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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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예지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서예지가 주차 문제로 이웃과 갈등을 겪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3일 SBS연예뉴스는 한 커뮤니티에 게재된 누리꾼 A씨의 글을 인용해 서예지가 지난해 5월 주차 문제로 이웃과 갈등을 겪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서예지의 부모가 공용 계단에 반려견 울타리를 설치해 주민들과 갈등을 겪었다고 폭로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서예지의 부친이 주민의 신체를 민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A씨는 서예지가 부모님 집에 방문할 때마다 아무렇게나 주차를 해 4년째 이웃들이 고통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골든메달리스트 측은 해당 매체에 주차 문제와 관련해 서예지가 변호사와 함께 사과했다는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서예지는 지난해 4월 전 연인인 김정현을 가스라이팅했다는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지난 2018년 MBC 드라마 '시간' 촬영 당시 연인이었던 김정현에게 상대 여자 배우들과 스킨십을 자제하라고 지시한 정황이 담긴 문자가 폭로돼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서예지는 개봉을 앞두고 있던 영화 '내일의 기억' 홍보 일정에 모두 불참했으며 출연 예정이었던 드라마 '아일랜드'에서 하차했다. 현재 서예지는 tvN 새 드라마 '이브'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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